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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호

  • 경력 KBS 클래식 FM 『재즈수첩』 진행
    재즈음반 전문매장 ‘애프터아워즈’
  • 링크 공식 사이트

2016.07.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백영옥
1매짜리 광고카피를 쓰던 광고쟁이, 8매짜리 북 리뷰를 밀어내던 서점직원, 30매짜리 인터뷰 기사를 쓰던 패션지 기자에서 지금은 2천 매짜리 소설을 쓰는 작가로 변신, 소설을 쓰는 일이 고독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명랑한 노동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예술가라기보다 직업인에 가까운, 오전 9시에서 오후 7시까지의 사람. 때때로 야근을 하며, 자주 길을 잃고, 지하철 출구를 대부분 찾지 못하며, 버스를 잘못 타고 종점까지 갔다 오는 일이 반복될수록 좋은 소설이 나온다고 믿는 대책 없는 낭만주의자.
소설 《스타일》로 제4회 세계문학상을 받았다. 이후 《아주 보통의 연애》, 《다이어트의 여왕》,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시 조찬 모임》을 썼으며 칼럼집 《마놀로 블라닉 신고 산책하기》와 에세이집 《곧 어른의 시간이 시작된다》, 인터뷰집 《다른 남자》를 썼다.

황덕호
재즈에 관한 글을 쓰며 살고 있다.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음반사의 마케팅 담당자로 일하면서 여러 잡지에 재즈에 관련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 KBS 클래식 FM(93.1MHz)에서 『재즈수첩』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지금껏 재즈음반 전문매장 ‘애프터아워즈’(www.afterhours.co.kr)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그 남자의 재즈 일기》, 《당신의 첫 번째 재즈 음반 12장: 악기와 편성》, 《당신의 두 번째 재즈 음반 12장: 보컬》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재즈: 기원에서부터 오늘날까지》, 《빌 에반스: 재즈의 초상》이 있다.

정일서
1970년 순천에서 태어나 중학교 시절 가족과 함께 서울로 이사했다. 휘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성공회대 문화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1995년부터 지금까지 20년째 KBS에서 라디오 PD로 일하고 있다.
그동안 연출한 프로그램으로는 『황정민의 FM대행진』, 『남궁연의 뮤직스테이션』, 『이금희의 가요산책』, 『김광한의 골든팝스』, 『전영혁의 음악세계』, 『이상은의 사랑해요 FM』, 『신화 이민우의 자유선언』, 『레코드마니아』, 『팝스갤러리』,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이소라의 메모리즈』 등이 있으며 현재는 KBS 2FM(COOL FM)에서 『유지원의 옥탑방 라디오』를 연출하고 있다.
저서로는 《365일 팝 음악사》, 《더 기타리스트》, 《팝 음악사의 라이벌들》이 있고 공저로 《KBS FM 월드뮤직: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이 있다.

류태형
음악 칼럼니스트.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월간 《객석》 기자 및 편집장을 역임했고 대원문화재단 사무국장을 거쳤으며 현재 동 재단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KBS클래식 FM 『출발 FM과 함께』 중 ‘류태형의 출발퀴즈’ 코너에 고정출연했으며 『FM 음반가이드』 프로그램의 초대 진행자였고, KBS 1TV 『클래식 오디세이』 음악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2014년 11월 위트레흐트에서 열린 프란츠 리스트 국제 콩쿠르에 언론 심사위원Press Jury으로 초청되기도 했다.
현재 평화방송 『FM 음악공감』, KBS 한민족방송 『통일열차』, KBS 1라디오 『손미나의 여행노트』 등에 출연 중이다. 『세계음악 디스커버리』, 『무라카미 하루키를 듣다』 등 각종 공연과 클래식 음악 감상회에서 해설을 맡고 있으며 저서로 《한국인의 열정으로 세계를 지휘하라》와 공저 《클래식 튠》이 있다.

<당신과 하루키와 음악>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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