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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민

    오선민 프로필

  • 출생 1976년

2016.07.18. 업데이트

중앙대 프랑스어문학전공 교수, 피아니스트. 프랑스 파리 제3대학에서 「마르셀 프루스트의 음악 사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연극과 영화를 중심으로 글을 쓴다. 학부에서 현대희곡과 한국문학, 영화연출을 배웠으며, 대학원에서 문화기술학을 기반으로 몰입형 미디어 기술을 연구 했다. 더 이상 볕이 들지 않는 세계 속에서 문제적 개인이 희미한 달빛에 의존해 환상과 환멸을 통과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 한다./성균관대 한문학과를 졸업한 후 공무원으로 지내다가 프루스트를 원문으로 읽고 싶어 연세대 불어불문학과에 입학했다. 동대학원에서 프루스트 독서법에 관한 석사 논문을 썼다./서울대 영어영문학과와 공연예술협동과정에서 가르치고 있다. 주관심 분야는 영미 모더니즘이며 T. S. 엘리엇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현대영시, 문예사조, 무대 지문에 대한 수업을 했으며, 영시와 음악을 접목하는 수업을 구상 중이다./동화인류학자, ‘인문공간 세종’ 연구원. 프루스트에게 글쓰기란 삶을 무한하게 누리는 기술이라는 것을 배운 뒤 온갖 종류의 글을 쓴다. 『자유를 향한 여섯 번의 시도』, 『슬픈 열대, 공생을 향한 야생의 모험』, 『미야자키 하야오와 일상의 애니미즘』 등을 썼다./영화 〈미스 리틀 선샤인〉을 보고 프루스트에 입문, 지금까지 작가와 소설에 대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프루스트의 화가들』, 『프루스트가 사랑한 작가들』, 『프루스트 효과』 등을 썼다. 연세대 불어불문학과에 재직 중이다./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 국제회의 통역사. 한강, 이승우, 황석영 작품을 프랑스어로 번역했으며, 프루스트의 『쾌락과 나날』, 『익명의 발신인』, 『프루스트의 문장들』을 번역했다. 길고양이와 유기 동물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바르샤바대 강사·조교수 시절 한국어 교과서와 한국시 번역을 출판했고, 현재 연세대 노어노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번역서로 『나보꼬프』, 『바르샤바』, 『예술과 책임』 등이 있으며, 책임편집자로 〈미하일 바흐찐 전집〉 작업을 진행 중이다./서울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8대학에서 프루스트에 대한 연구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다. 한국의 1세대 프루스트 연구자로 『잃어버린 시절을 찾아서』를 완역 했다./연세대 영어영문학과 교수. 영국 소설, 지성사, 비교문학을 주로 연구하고 있으나 시와 맺은 인연도 오래되었다. 영문학 외에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에스파냐 문학도 가르치고 있다.

<나의 프루스트 : 삶의 슬픔과 희열, 예술과 위로를 알려준 우리들의 프루스트를 찾아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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