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창근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대만으로 유학, 타이베이(臺北)의 국립정치대학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며, 글쓰는 일을 병행중이다.
배움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으로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중앙일보시사미디어, <이코노미스트>, (재)한반도선진화재단, 국회 등에서 일하였고, 대만 유학 시절 <월간 중앙> 타이베이 통신원으로 활동하였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과 행정학을 전공하였지만 역사와 정치에 관심이 많다. 특히 중화권에 오랫동안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오고 있다. 이런 관심과 노력은 ‘특별한 인연’으로 이어져, 대만 교육부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3년간 대만에서 공부하였다. 유학 기간 동안 사회과학 전공자의 비판적이고 분석적인 시각으로 대만 사회를 관찰하고 분석하였고, 귀국 후 출간한 책을 통해 배우고 경험하고 고민한 것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저서
《대만, 우리가 잠시 잊은 가까운 이웃(공저)》《대만, 거대한 역사를 품은 작은 행복의 나라》
<타이베이 소박하고 느긋한 행복의 도시>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