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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규

  • 출생 1954년
  • 수상 2006년 한국문화계술위원회 올해의 예술상
    2006년 한국예술가협회 미술부문 최우수 예술가
    2006년 이천시 문화상

2016.07.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민홍규는 ‘우리 것이 세계적이다.’ 세불 민홍규는 꿈 같은 말보다 실제 쓰이는 우리 전통문화의 현대적 예술 정립을 꿈꾸었다. 그는 5세 때 조부 민기식에게 서예를 배우고, 동교 민태식 선생에게서 한학을 수학했다. 경기대 회화과 교수 하영식, 대구대 회화과 교수 김원에게서 서양화와 동양화를 사사했다. 16세부터 석불 정기호 문하에서 옥새 동장(銅章) 전각을 사사하며, 국새(소옥새) 제작원리에 풍수나 동양학적 원리가 도입되는 것을 배운다.
젊은 시절 1980년 우리 예술을 정립하기 위해 계룡산 아래 상대리로 들어간다. 이때 고개 넘어 학하리에 주석하시던 탄허 스님의 가르침으로 풍수적 견해도 넓히게 된다. 이후 1990년 한국서예사를 바꾼다. 그해 2월 예술의전당 컨퍼런스홀에서 우리나라의 현대서예가 시작됨을 직접 선언한다. 같은 해 우리 미술사에 새로운 획을 긋는다 전통 선(線)을 현대회화로 표현하는 원리를 랍아트(LAP ART)로 정립하고 이 미술운동을 전개한다.
1996년 경기도 이천에서 잃어버린 옥새 복원에 매달려 경기도박물관에 기증하면서 왕권을 이은 우리나라의 정통성을 높이는데 정성을 다했다.
2006년 4대 국새 국민공모에 인문전각과 뉴조각 등이 당선되었다. 잘 완성된 국새는 3년 동안 문제 없이 사용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국새가 잘못되었다며 3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하였고 지난해 9월 출소했다.

<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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