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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필

  • 학력 미국 노스웨스턴 법과대학 법학 박사
    미국 노스웨스턴 법과대학 법학 석사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경제학 석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
  • 경력 카이스트 지식재산대학원 초빙교수

2016.07.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정재승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를 통해 과학 전도사로 인정받는 젊은 과학자.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창서 초등학교와 연북 중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경기 과학고를 일찍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 학부과정에 입학해 물리학을 전공했다.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대학 때는 영화 동아리 활동을 했고 학교 신문에 영화평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기도 했다. 한국과학기술원에서 카오스 이론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 과정에서는 카오스 이론과 복잡성의 과학을 신경과학에 접목해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뇌의 사고 기능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했다.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정신과 및 응용물리학과 박사후 연구원(1999-2001),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에서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원 학제학부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로 있으며,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겸직교수이기도 하다.

대학원생으로 있을 때 『과학동아』에 '시네마 사이언스' 라는 코너를 연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대중적인 과학 글쓰기를 하고 있다. '과학'의 눈으로 영화를 보면 영화보기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해 과학과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으리라는 작은 희망을 갖고 있다. 2001년, 복잡한 사회현상의 뒷면에 감춰진 흥미로운 과학이야기를 담은 『과학콘서트』를 쓴 바 있다. 그의 저서는 재미있는 사건들을 통해 과학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여 과학을 외워야 할 머릿속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되도록 하고, 일상에서도 쉽게 과학에 대한 대화와 토론이 이루어지게끔 한다. 또한 국내 최초 라디오 과학 프로그램 「도전 무한 지식」을 진행하면서 쏟았던 열정을 담은 책 『정재승의 도전 무한지식』은 ‘매일 면도 하지 않으면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높은 이유나 부패와 발효가 다른 점, 멍든 데 달걀을 문지르면 효과가 있을까?’ 와 같은 다채로운 질문들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일상 속에서 마주치기 쉬운 일들을 과학 원리에 입각하여 재미있게 해석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쉽게 과학적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스스로 '과학 안내자'가 되고자 하는 그는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들을 가지고, 과학과 우리 사이의 거리를 부단히 좁히려 노력하고 있다. 쓴 책으로 『눈먼 시계공』 (김탁환 공저, 2009), 『정재승+진중권 크로스』(2010), 『쿨하게 사과하라』(김호 공저, 2011),『정재승의 과학콘서트』,『뇌과학자는 영화에서 인간을 본다』,『물리학자는 영화에서 과학을 본다』,『도전 무한지식』『백인천 프로젝트 』등이 있다.

오상록
오상록 박사는 서울대학교와 KAIST에서 로봇과 관련된 연구를 해 온 대한민국 대표 로봇전문가이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보통신부 IT정책 자문관, 국민 지능로봇단장을 거쳐 현재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로봇기술플랫폼 사업단장이다. 저서로는 『지능형 로봇시스템 제어』가 있고, 감수한 책으로는 『인터넷 다음은 로봇이다』, 『로봇키드 지오』 등이 있다.

정윤
서울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재료공학과, 영국 셰필드대 신소재공학과에서 공부했으며, 한양대학교 재료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대사관 초대 과학관, 과학기술부 차관,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을 지냈고, 대통령 표창, 근정포장, 황조근정훈장 등을 받았다. 현재는 카이스트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장과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를 맡고 있다. 과학기술 관련 미래사회의 변화와 인재양성 수립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이민화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한국 벤처의 효시라 할 수 있는 메디슨을 설립하였다. 현재는 벤처기업회 명예회장과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초빙교수를 맡고 있다. 금탑산업훈장, 한국경영자 대상,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 한국의 100대 기술인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는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 (사)유라시안 네트워크 이사장, 카이스트 초빙교수, 한국디지털병원 수출사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기업호민관 시절 중소기업의 규제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던 저자는 카이스트 교수로 재직하며 기업가정신 교육과 영재기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벤처기업협회 명예회장으로 벤처기업 창업 활성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였고, (사)유라시안 네트워크를 설립하여 국가 미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의료 및 모바일 분야 특허 170여 건과 『한경영』 등 10권의 저서, 다수의 국제 논문을 집필하였다.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 한국의 100대 기술 등 한국기술개발의 주역으로 선정
한국경영자대상, 공학인상 등과 아시아스타 등에 선정
산업계 최고훈장인 금탑산업훈장을 최초로 40대에 수상
IEEE등에 게재된 논문 대부분이 실제 메디슨의 초음파 기술에 적용.
100여 건의 특허 중 초음파, u-health 등 다수 사업화 완료.
코스닥 설립 주도, 벤처기업특별법 제정 주도. 한국의 주요 벤처제도 확립
카이스트 동문창업관 기증(이민화홀로 명명)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였다.

김형준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학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상무를 역임하고 있다.

박성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미국 노스웨스턴 법과대학 법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미국 미시건 주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카이스트 지식재산대학원 초빙교수를 맡고 있다.

이규용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환경공학과 석사,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환경공학과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환경부차관, 이어 환경부장관을 역임하고 현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이상엽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화학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업바이오테크놀로지와 생명공학 분야에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현재 세계경제포럼 바이오테크놀로지 글로벌 아젠다 카운슬 의장직을 맡고 있다.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 카이스트 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오태광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미생물효소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진달용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겸임교수.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문화일보 사회부, 경제부 기자로 일했다. 그 후 미국 텍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에서 정책학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샴페인캠퍼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 (시카고) 초빙교수로 재직하다가 현재 캐나다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 대학교 교수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문화제국주의의 재해석』(커뮤니케이션북스, 2010) 『소셜미디어』(커뮤니케이션북스, 2012), 『소셜미디어의 이해』(미래인, 2012)가 있다.

홍상표
연합통신 외신부에서 사회부와 정치부 기자 생활을 거쳐 前 YTN 보도국장을 역임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홍보수석비서관을 거쳐 현재는 한콘국텐츠진흥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편저 : 임춘택
카이스트 원자력및양자공학과 부교수이면서,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겸임교수다. 기술고등고시에 합격 후 KIT(국립)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전자및전기공학과에서 석?박사를 학위를 받았다. ROTC 장교로 군복무 후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청와대 안보전략담당 행정관을 지냈다. 국방부장관상, 국가안보보좌관 표창장 등을 받았으며, 카이스트의 온라인전기자동차 개발 주역 중 하나다. 현재 기획재정부 국방예산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통령 보고서』(공저), 『우리는 과학을 디자인한다』(공저), 『2030, 미래전략을 말한다』(공저, 2011), 『미래를 생각한다 2013 +5』(공저, 2012) 등이 있다.


편저 : 이광형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이자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미래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산업공학과 석사, 프랑스 응용과학원(INSA) 전산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동경공대와 미국 스탠포드연구소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는 카이스트(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미래산업 석좌교수로 있으며, 바이오뇌정보, 퍼지이론, 지능시스템 분야에서 국제 연구 논문 120여 편을 발표했다. 그는 20년 넘게 창의 인성 교육에 관심을 두고 강의하면서 시간-공간-분야를 통합하는 ‘3차원 창의력 개발법’을 창안했다. 그는 평소에도 남과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해 ‘괴짜 교수’로 통한다. 연구실에 TV를 거꾸로 걸어놓고 보는 것이 한 예다. 그는 “(TV를 거꾸로 보면) 다른 사람들이 TV로부터 받는 정보와는 다른 정보를 받기 때문에 자극이 되고,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서로 《달팽이와 TGV》,《벤처기업 나도 할 수 있다》, 《21세기 벤처대국을 향하여》, 《포철 같은 컴퓨터회사를 가진다면》, 《퍼지이론 및 응용》 등 다수가 있다. 그리고 2004년 프랑스 정부 훈장(기사장)을 받았고, 2010년 동아일보에서 ‘10년 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장과 이노베이션(Innovation) 학부장(지식재산대학원), 과학저널리즘대학원 책임교수를 겸하고 있다. 그 외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정책조정위원장,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문위원,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장, 동아일보 객원논설위원, 교육과학기술부 융합인재교육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카이스트, 미래를 여는 명강의 2014>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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