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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현

    강다현 프로필

  • 학력 서울대학교 석사

2016.08.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05년,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물리 교사가 되었다. 아이들을 너무나 좋아했고, 물리를 가르치는 일도 좋았다. 그런데 한 길만 보아왔던 오랜 꿈을 이루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허전함이 몰려왔다. 2년도 되지 않아 지쳐버렸고, 고민 끝에 공부를 더 해보기로 했다. 교사를 양성하는 사범대를 졸업하고도 교직 생활이 힘에 부친다면 능력이 부족한 것이리라 생각했다. 그렇게 서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하지만 졸업 후 깨달은 것은 대학이 직장생활에 필요한 능력치를 장착해주는 곳은 아니라는 것이었다. 대학은 연구를 하는 곳이었고, 나의 고민은 전혀 해 결되지 않았다. 그제야 새로운 물음표가 생겼다. ‘나의 진짜 꿈은 무엇이었을까?’, ‘부모님의 조언과 사회의 시선이 없었다면 나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었을까?’물리교사가 되고 싶었던 나의 어릴 적 꿈에는 중요한 것이 빠져있었다. 바로 ‘why’였다. 나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지만, 왜 교사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다.사람들이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고도 불평이 많아지는 것은 ‘무엇’이 되고 싶은지만 생각했을 뿐, ‘왜’ 되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행복한 나만의 인생을 찾기 위해서는, 꿈의 ‘why’를 찾아야 한다. 저자가 다년간 학교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과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서 우리 함께 꿈의 ‘why’를 찾아 떠나보자.

<10대, 나만의 꿈과 마주하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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