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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택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원자핵공학과 석사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학사
  • 경력 한국수력원자력
    산업자원부 서기관
    동력자원부 사무관
    한국원자력연구소 연구원

2016.08.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래리 고닉 그림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하버드대학 수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파이베타카파 회원이 되었으나, 하버드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밟다가 홀연 그만두고 전업 논픽션 만화가의 길에 들어섰다. 그는 대륙횡단여행을 함께한 친구의 그림을 본 순간 처음으로 만화를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으며, 대학 시절에도 전공과목 외에 심리학, 물리학, 사회과학 등 다방면에 심취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만화에서는 과학도다운 우주적이고 수평적인 역사관과 더불어 박학다식한 내공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인 해석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책들은 하버드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에서 부교재로 활용될 정도로 지적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 거기에다 자유분방한 상황연출과 기상천외한 대사들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재치까지 갖추었으니 독자로서는 더 바랄 것이 없는 셈이다.
1999년 탁월한 만화가에게 주는 잉크포트상을, 2003년에는 만화의 오스카상인 하비상을 받았 다.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시리즈는 권위 있는 만화전문지 《더코믹저널》이 뽑은 20 세기 100대 만화에 뽑히기도 했다. 래리 고닉은 이 밖에도 본인이 직접 대수학과 미적분을, 그리고 전문가들과 공동 작업으로 유전학, 통계학, 물리학, 화학 등의 딱딱한 과학을 쉽게 풀어낸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자연과학 만화 시리즈’를 펴냈으며, 《디스커버》에 ‘사이언스 클래식’을 연재하는 등 지금까지도 다방면에서 정력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www.larrygonick.com


팀 카서 글
미국 일리노이주 녹스대학의 심리학 교수이다. 그는 물질주의, 가치, 생태적 지속가능성과 삶의 질에 관한 4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이와 관련한 논문과 보고서 등은 100편이 넘는다. 인성, 임상 심리학, 연구방법론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운동과 시민단체에도 관여하고 있다. 현재 일리노이 교외에서 부인과 두 아들, 여러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다.


전영택 옮김
서울대학교 천문학과와 동대학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했다. 산업자원부 서기관, 한국전력거래소 처장, 한국수력원자력(주) 부사장직을 지냈다. 현재 인천연료전지(주)에서 대표를 맡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통계학』,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미적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개념 잡는 비주얼 양자역학책』, 『바이오테크 시대』, 『인간은 얼마나 오래살 수 있는가』, 『물리학을 잡아라』, 『천문학을 잡아라』 등이 있다.

<만화로 보는 자본주의 경제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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