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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혜선

  • 학력 타이완정치대학교 동아연구소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학사
  • 경력 서울시 청년일자리허브
    랭글링크

2016.08.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자오첸첸


자오는 제 아버지의 성이자 조상 대대로 내려온, 그리고 제가 자손 대대로 물려줄 성입니다. 좋은 성이죠! 첸첸은 『역경(易經)』 건괘(乾卦)의 ‘군자종일건건, 석척약, 여무구(君子終日乾乾, 夕若, 无咎)’에서 따왔습니다. ‘군자가 온종일 쉬지 않고 애써 저녁때까지 반성하면 위태로운 일이 있더라도 허물은 없으리라’라는 의미죠. 하지만 이 뜻풀이와 제 인생관은 기본적으로는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밤에 반성하지도 않고, 잠만 자거든요. 문학 시간에 졸다가 갑자기 놀라서 깼는데, 그때 교수님께서 이 괘를 설명하고 계셔서 엉겁결에 ‘乾乾’ 이 두 글자를 적어놓은 적이 있어요. 그 인연을 표현하고자 이렇게 이름을 지었답니다. 저는 인연을 믿고 사랑을 믿습니다. 모든 아름다운 것들과 맛있는 음식을 믿지요. 그 외 출간 작품으로는 『연연상보』, 『치아문난난적소시광(致我?暖暖的小時光)』이 있습니다.

역 : 남혜선


책과 나 홀로 여행, 식물과 맛있는 음식, 양조위를 좋아합니다. 기존에 한국에 소개되었던 중국어권 도서들의 한계를 넘어 의미는 물론 재미와 대중성을 갖춘 다양한 분야의 중국 도서들을 지속적으로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해나갈 생각입니다. 『달팽이가 사랑할 때』, 『잘 지내나요? 도쿄 책방』, 『우리가 몰랐던 홍콩의 4분의 3』, 『국가의 품격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우리는 60년을 연애했습니다』, 『버려진 개들의 언덕』, 『동물원 기행』, 『일본 가정식 도시락』 등을 번역했습니다.

<치아문단순적소미호 1>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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