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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렬

  • 학력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 사학
  • 경력 한국갤럽 부동산본부 팀장

2016.09.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강영연 한국경제신문 뉴욕 특파원. ‘변동성의 시대: 대가에게 길을 묻다’라는 시리즈를 연재하며 가치투자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읽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한다.

고영경 2012년부터 말레이시아에서 경영대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선웨이대학교 겸임교수이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아세안 자본시장과 대기업 및 스타트업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논문과 기고, 강연을 통해 변화하는 동남아를 알려왔다. 저서로는 《미래의 성장 시장 아세안》이 있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와 지역학대학원을 거쳐 고려대학교 경영대에서 재무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성일 데이터노우즈(dataknows) 이사. 공대 출신의 금융맹으로 은행에 다니면서 여러 투자법을 공부하며 투자했으나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다 자산배분 투자를 만나고 금융공학 MBA에 다니면서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깊게 연구했다. 이를 바탕으로 ETF를 이용한 자산배분 투자를 하고 있으며, 공부하고 투자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마법의 돈 굴리기》, 《마법의 연금 굴리기》를 썼다. 20년 재직한 은행을 퇴사하고 데이터노우즈에서 ‘리치고’라는 앱을 통해 여러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학렬 현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이며,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서 부동산조사본부 팀장으로 일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부동산 전문가들이 가장 신뢰하는 전문가이며, 블로그 이웃 17만 명, 유튜브 구독자 13만 명으로 네이버 선정 부동산 분야 최고 인플루언서다. 지난 20년간 국토교통부, LH공사, 한국부동산원 등의 공공기관, 현대건설, 삼성물산, GS건설, 피데스개발 등 대표 건설사와 국내외 리서치 프로젝트 1,000여 건을 진행했고 《대한민국 부동산 미래지도》, 《이제부터는 오를 곳만 오른다》, 《대한민국 부동산 사용설명서》,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등 예스24, 교보문고 종합 1위 베스트셀러를 11권 펴냈다.

박성진 이언투자자문에서 고객 자산 운용을 책임지고 있다. 투자는 결국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독서 모임 ‘거인의 어깨’와 ‘사피엔스’, ‘EDGE’에서 지적 동료들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즐긴다.

신진오 가치투자 독서 클럽 밸류리더스 회장.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 저자.

신환종 NH투자증권 FICC리서치센터장. 기업, 국가, 프로젝트 투자 분야의 금융상품 분석으로 명성이 두터운 글로벌 투자 전문가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뛰어난 예측과 리스크 분석으로 매경증권인상(투자전략 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글로벌 투자 1세대로 현지 실사를 통해 국내외 채권, 크레디트, 환율과 대체 투자를 분석하는 FICC리서치센터를 이끌고 있다.

이건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일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라이브》,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50여 권이 있다.

이은원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VIP자산운용을 시작으로 유리자산운용 등에서 수년간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을 분석해 워런 버핏의 가치 평가 방법론을 정리한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썼다. 현재 SK증권 서초PIB센터에서 개인 고객 위주의 국내 주식 랩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이한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자본시장 회계 및 기업 지배구조를 연구하고 있다. 행정고시 37회로 국세청에서 국제조세 업무를 맡았다. 2006년 미시간스테이트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2011년까지 오클라호마대학에서 가르쳤다. 한국회계기준원,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국세청, 기획재정부 등의 자문 및 위원회 활동을 했다. 현재 DL(주)와 한국앤컴퍼니의 사외이사이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의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홍래 포컴에셋투자자문 대표이사. 글로벌 빅4 회계법인인 언스트앤영(Earnst & Young) 중국 파트너와 정음에셋 대표이사를 거쳤다. 현재 미국 및 중국의 우량 기업에 직접 투자하고 상장기업 등에 투자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정승혜 CFA(공인재무분석사). 모닝스타코리아 리서치팀 상무이며 CFA한국협회 금융지성커미티 체어로 활동하고 있다. 주식 애널리스트로 시작해 피델리티, 타워스 왓슨, 우리은행 등을 거쳐 다양한 금융권 경력을 쌓았다. CFA한국협회에서는 학생과 젊은이를 대상으로 금융 리터러시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다. 금융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금융 커뮤니케이터를 추구한다.

정채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롯데케미칼에서 구매 담당자로 근무했다. 피터 린치의 책에 감명받아 투자업계로 전업해 아크투자자문, 슈프림에셋투자자문, 리딩투자자문 등에서 인하우스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팟캐스트 <경제의 신과 함께>에 출연, 가치투자의 장점을 소개해 호평을 받았다. 공역으로 《기대투자》, 《운과 실력의 성공 방정식》, 공저로 《코로나 투자 전쟁》이 있다.

최준철 브이아이피자산운용 대표. 국내에서 유일하게 노르웨이 국부 펀드를 수탁했다. 서울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1996년에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책을 통해 그레이엄과 버핏에게 꽂혀서 가치투자자로 살기로 결심했다. 동기 김민국을 만나 주식 투자 동아리(SMIC)에서 활동하며 가치투자를 널리 알리고자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을 출간했다. 대학 4학년 때인 2003년 현 회사의 전신 VIP투자자문을 설립했다.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서울대 학생 시절 투자연구회 SMIC 회장을 지냈다. 2016년까지 10년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며 3,000억 원 이상 규모의 펀드를 책임 운용했다. 모닝스타 펀드대상(2014)과 다수의 연기금으로부터 최고의 S등급 평가를 받았다. 2018년부터 트레바리의 독서 모임을 이끄는 등 독서광이기도 하다. ‘삼프로TV’, ‘김작가TV’, ‘다독다독’ 등의 미디어에 출연해 투자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버핏클럽 issue 4>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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