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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오 가즈히로

  • 학력 도쿄대학교 의과대학
  • 경력 나가오 클리닉 원장
    의료법인 유와카이 이사장
    오사카 대학병원

2016.09.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 나가오 가즈히로(長尾和宏)
나가오 클리닉 원장이자 의료법인 유와카이의 이사장. 1984년 도쿄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오사카 대학병원 제2내과에서 의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1995년 효고 현 아마가사키 시에서 나가오 클리닉을 개업했다. 이후 지금까지 연중무휴 외래 진료와 24시간 재택 진료에 힘쓰고 있다.
일본 소화기병학회, 소화기내시경학회, 재택의학회, 내과학회 소속으로 도쿄 의과대학과 간사이 국제대학에서 객원교수로 강의하고 있으며, 호스피스재택케어 연구회, 만성기의료협회, 전국 재택요양지원 진료소협회 이사, 존엄사협회 부이사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아사히 신문》을 비롯한 다수의 언론 매체에 의학 칼럼을 연재 중이며 전국을 돌며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나가오 박사는 30년간 다양한 증상의 환자들을 가장 가까이 지켜보면서 생활습관병, 류머티즘 관절염, 감기 등 병의 종류를 막론하고 가장 좋은 치료약이 ‘걷기’라는 것을 발견했다. 최소한의 의학적 치료와 함께 걷기를 병행한 환자들이 후유증 없이 건강하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며 걷기의 효용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서로는 범람하는 의료 부정 서적을 반박하며 쓴 《의료 부정 서적에 살해당하지 않기 위한 48가지 진실》을 비롯해 《평온한 죽음》, 《항암제를 끊을 10번의 기회》, 《할매할배, 요양원 잘못 가면 치매가 더 심해져요》 등이 있다.


◆ 옮긴이 – 이선정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청과 경기도 파주시청에서 통번역 업무와 한일 교류 사업을 담당했다.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 통번역 코스와 언어 교육 코스, 한국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출판번역가로 전향해 바른번역 소속으로 번역과 외서 기획에 힘쓰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1일 5분! 평생 통증 없이 사는 기적의 목 지압 프로그램》이 있다.

<병의 90%는 걷기만 해도 낫는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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