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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코

2016.10.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다양한 분야의 자유 기고, 영화 시나리오, 방송 대본, 각종 기획 등 할 수 있는 모든 잡다한 일을 다 하는 프리랜서. 스스로를 하루키의 『댄스댄스댄스』에 나오는 문화적 제설 작업을 하는 청소부라고 생각하고 있다. 2012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작이자 부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내 연애의 기억」 시나리오를 집필했고 TvN 드라마 「굿 와이프」 대본 작업에 참여했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쿄코라는 닉네임으로 로저 젤라즈니의 소설 제목에서 이름을 따온 블로그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cool120p.egloos.com)를 운영하며 일상과 고민, 다양한 생활 팁을 공유하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자립이 인생의 가장 큰 목표인 비혼주의 싱글 여성으로서 혼자 산 지 이제 19년째.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는 없으며 삶을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버텨야 한다는 진리를 시간과 경험을 통해 조금씩 체득하고 있는 중이다.

혼자 사는 삶이 즐거운 여성, 혼자 살고 싶지만 선뜻 용기를 내지 못하는 여성, 혼자 사는 삶에 지친 여성 모두와 느슨하지만 때로는 위안이 되는 연대를 맺고 싶다.

<혼자서도 괜찮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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