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 소개
이름 : 마야 샹카르(Maya Shankar)
약력 : 세계적인 인지과학자이자 행동과학 전문가.
예일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인지신경과학 박사 후 연구를 수행했다. 오바마 행정부에서는 백악관 선임 정책고문으로 일하며 사회·행동과학팀을 창설했고, 이후 유엔 최초의 행동과학 고문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구글의 글로벌 행동경제학 수석 디렉터로 일하며 인간의 선택과 변화, 의사결정에 관한 행동과학적 통찰을 실제 서비스와 조직에 적용하고 있다. 애플 팟캐스트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쇼’ 〈A Slight Change of Plans〉의 진행자로, 인생이 계획과 어긋나는 순간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을 다시 세우는지를 탐구하며 대중들과도 깊이 소통한다.
어린 시절에는 줄리아드 예비학교에서 이츠하크 펄먼에게 바이올린을 배운 유망한 연주자였으나, 손 부상으로 음악가의 길을 접어야 했다. 이 예기치 못한 전환은 훗날 그가 변화, 상실, 정체성의 재구성을 탐구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첫 책 『애프터 체인지』는 개인의 경험과 인지과학 연구, 다양한 실제 사례를 엮어 변화 이후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책으로, 출간 첫 주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2위, 곧이어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현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역자 소개
이름 : 이상미
식품영양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뒤 CJ인재원에서 역량 및 리더십 교육 과정을 기획하고 임직원 대상 리더십 교육 과정을 개발했다. 이후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고,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서 국제개발협력, 공적개발원조(ODA), G20 등을 연구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1%의 생각법』, 『표류하는 세계』, 『경이로움의 힘』, 『문화의 중력』, 『100통의 편지로 읽는 세계사』, 『부는 어디에서 오는가』, 『나폴레온 힐, 부를 이끄는 생각의 그릇』 등이 있다.
<애프터 체인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