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양희경

  • 학력 방송통신대학교 영어영문학
    서울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
  • 경력 바른번역 번역가

2016.10.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인간 내면의 근원과 선악의 갈등을 탐구한 작가인 저자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Robert Louis Stevenson(1850~1896)은 1850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17세에 에든버러 대학에 입학하여 아버지를 따라 토목 공학을 전공하였으나 얼마 후 이를 포기하고 법률 공부를 시작했다. 변호 실습보다 글쓰기를 더 좋아하게 된 스티븐슨은 1870년대 중반부터 여행을 다니며 단편소설과 수필을 쓰기 시작했다. 카누를 타고 프랑스와 벨기에를 여행한 경험을 담은 수필집 『내륙 여행』과 도보 여행으로 프랑스를 다니던 시절을 묘사한 『당나귀와 떠난 여행』은 그를 유명 작가로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1880년 열한 살 연상의 미국인 패니 오즈번과 결혼하고 1888년 남태평양 사모아 제도에 정착하여 행복한 시절을 보내던 그는 1894년 마흔넷의 젊은 나이에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 「자살 클럽」은 1878년 『런던 매거진』에 실렸던 단편소설로, 보헤미아의 왕자 플로리즐이 단짝이자 충복인 제럴딘 대령과 함께 목숨을 놓고 도박을 벌이는 클럽에 연루되어 겪은 기이한 모험 이야기이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선과 악이 모호하게 공존하는 양면성, 인간의 본질적 탐욕과 죄의식, 두려움을 다룬 강렬하고도 환상적인 단편 세 편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스티븐슨의 다른 작품으로는 인간 내면에 잠재한 극단적 이중성을 다룬 대표작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첫 장편소설이자 해양 소설의 고전이 된 『보물섬』을 비롯해 『검은 화살: 장미 두 송이의 이야기』, 『오토 왕자』, 『납치』, 『밸런트래 경』 외 20여 편의 단편소설이 있다. 의붓아들 로이드 오즈번과 함께 쓴 『엉뚱한 상자』, 『약탈자』, 『썰물』 등과 미완성작으로 『허미스턴의 둑』, 『생 이브: 잉글랜드에서 프랑스인 죄수가 겪는 모험담』을 남겼다.

역자 - 양희경
역자 양희경은 서울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을,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양원정
역자 양원정은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의류학을,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살 클럽>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