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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왕겐 Dr. Stephen Wangen

  • 국적 미국
  • 학력 바스티유대학교 대학원 자연의학 박사
  • 경력 스웨덴 의료 센터 전문의
    과민성 대장 증후군 치료센터(IBS Treatment Center) 의학 고문
    북미 글루텐 불내증 그룹(Gluten Intolerance Group of North America) 이사

2015.0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스티븐 왕겐
세계 최고 글루텐 질환 권위자. 내과 전문의. 바스티유 대학에서 자연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워싱턴에 위치한 스웨덴 의료 센터에서 소화 관련 장애와 음식 알레르기 분야를 전담하고 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치료센터(IBS Treatment Center)를 창립해서 의학 고문을 맡고 있으며, 모든 유형의 글루텐 불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북미 글루텐 불내증 그룹(Gluten Intolerance Group of North America)의 이사를 맡고 있다. 또한 음식 알레르기 센터를 창립했으며, 음식 알레르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 질환 분야에서 기념비적인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음식 알레르기 및 음식 과민증 재단(Food Allergy And Intolerance Foundation)의 연구 고문으로서 이 주제를 계속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은 스티븐 왕겐 박사가 10여 년간 수많은 환자를 검사하고 치료하며 쌓은 임상 경험에서 나온 산물이다. 저자는 그동안 밀이나 글루텐을 먹으면 건강에 이상을 보이던 사람들이 밀과 글루텐을 일체 먹지 않자 건강이 확연히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책에서는 영유아부터 어린이, 성인에 이르기까지 밀과 글루텐에 의해 발생하는 심각하고 광범위한 질환을 소개하고, 각각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또한 이러한 지식과 정보를 이용해 실생활에서 밀과 글루텐을 끊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역자 - 박지훈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본업 외에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한 작품으로 다큐멘터리 [에이즈 가설의 저편 너머(The Other side of AIDS)], [하우스 오브 넘버스(House of Numbers)]가 있다. ‘한국 에이즈 재평가를 위한 인권모임’ 부대표 및 세계 반체제 에이즈 운동의 메카인 ‘리싱킹 에이즈(Rethinking AIDS)’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밀가루만 끊어도 100가지 병을 막을 수 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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