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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범

2016.1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청춘들은 그를 꼰대가 아니라 멘토라 부른다”

요즘 젊은이는 나이 든 사람과 얘기하길 꺼려한다. 그들은 항상 교과서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만 늘어놓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사카 히로시는 그런 편견을 무색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그는 ‘청년이 가장 좋아하는 멘토’로 젊은 층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도쿄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1987년 미국 싱크탱크 바텔기념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다, 1990년 일본총합연구소를 설립했다. 10년간 기업 702개사와 20개의 컨소시엄을 설립, 운영하며 남다른 경험과 식견, 통찰력을 쌓아나갔다. 이후, 다사카의 조언 한 마디를 구하기 위해 기업인과 정치인 등, 각계의 주요 인사들은 천 리 길도 마다하지 않았으며, 나이 든 사람의 말이라면 그저 “꼰대의 허울 좋은 소리”라며 거부하던 젊은이들도 그의 말에는 감복하며 그의 강연을 손꼽아 기다리기 시작했다.
2009년 TED 강연 무대에 서며 명실상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이자 멘토로 떠올랐고, 2011년에는‘내각관방참여’로서 나오토 전 일본 총리에게 국정 운영에 관해 조언을 하기도 했다. 현재는 타마대학교 대학원 교수로 젊은 지성인들을 키워내고 있으며, ‘미래로부터의 바람’이라는 사이트를 개설해 젊은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미래로부터의 바람 www.hiroshitasaka.jp) 특히 독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바람의 편지’는 여러 계층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싱크탱크 소피아뱅크(Sophia Bank) 대표, 세계경제포럼(Davos Forum)의 평의원, 세계현인회의 부다페스트클럽의 일본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30여 년간 5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국내에 출간된 도서로는《30대 성장통 묻고 답하다》《슈퍼제너럴리스트》등이 있다.

<가끔은 노인에게 길을 물어도 좋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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