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구 | 각본
<이프>로 데뷔한 이래 <새드무비>, <리틀 포레스트>, <박열>,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등 장르와 시대를 넘나드는 각본을 써 왔다. <왕과 사는 남자>는 열세 번째 장편 각본으로, 가장 절망적인 시간 속에서 가르침과 배움으로 피어나는 희망을 그렸다.
장항준 | 각본, 연출
<박봉곤 가출사건> 각본으로 충무로에 이름을 올린 뒤 <라이터를 켜라>로 연출에 데뷔했다. 코미디부터 스릴러, 실화 드라마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업해 왔다. <왕과 사는 남자>는 첫 사극 연출작으로, 역사 기록의 빈틈을 자신만의 온기로 채워 넣었다.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