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2016.12.30. 업데이트

길은
흥분하면 중국어 같은 울음소리를 뱉는 일본 개와 일본에서 동거하는 한국인 부부의 아내. 2012년 봄에 찾아온 상전의 사료 값을 벌기 위해 매일 아침 울면서 출근하는 이국인 노동자다.

<우리 집 마메>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