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 1955년
- 데뷔 1988년 불교문학
- 수상 1978년 시문학 시 전국대학문예
오형근 프로필
2016.12.08. 업데이트
오형근 시인
1955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1978년 《시문학》주최 전국대학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1988년 《불교문학》과 2004년 《불교문예》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교직에 31년 5개월 동안 종사했다.
저서로는 시집 『나무껍질 속은 따뜻하다』와 『환한 빈자리』『소가 간다』가 있다.
<소가 간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