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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애덤슨 테일러

  • 경력 보스턴대학 편집장

2016.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샐리 애덤슨 테일러

샐리 애덤슨 테일러는 어린 시절에 미국 내의 대조적인 두 문화가 만들어낸 문화충격을 경험했다. 그녀의 친가는 4세대 동안 미국 북부의 뉴욕 근교에서 살았고 외가는 남부 버지니아 리치몬드 출신이었다. 그 중간 지점인 메릴랜드 볼티모어에서 성장한 그녀는 남북전쟁이 끝나고 100년이 지난 후에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대부분을 남북전쟁의 영향을 절감하며 자랐다. 현실은 문화적 관점에 의해 좌우된다는 것을 일찌감치 배운 그녀는 쉽게 저널리즘에 이끌렸고, 1970년 졸업할 무렵 보스턴대학의 편집장이 되었다. 이후 1년간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방랑하면서 국제적인 삶에 흠뻑 매료되었다.
그녀는 와인 관련 기자로 일하던 1985년에 다시 프랑스를 찾아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포도 원장: 와인의 나라 자전거 여행》을 썼다. 그로부터 5년 뒤 《세계를 읽다 프랑스》를 쓴다. 파리에 있는 7층 건물 옥탑방 덕분에, 그녀는 가장 좋아하는 나라를 주기적으로 찾아 이 책을 업데이트할 수 있었다. 그녀는 또 20년간 홍콩에 살면서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국제 서적 부문을 담당했다. 지금은 전업 기자 생활에서 은퇴하고 버지니아에 있는 가족 농장과 요트에서 인생 을 즐기고 있다.


역자 : 정해영

성균관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세계를 읽다 터키》를 비롯해 《리버보이》 《빌리 엘리어트》 《반자본주의》 《정복자펠레》 《더 미러》 《암컷은 언제나 옳다》 《하버드 문학 강의: 문학의 사회적 성찰》 《사랑에 빠진 단테》 《이 폐허를 응시하라》 《내 귀에 바벨 피시》 《올드 오스트레일리아》 《멍 때리기》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등이 있다.

<세계를 읽다 프랑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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