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제주에서 태어났고 200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산창작기금,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았고 청소년문학 『찢어, Jean』, 『우리는 고시촌에 산다』, 『불량과 모범 사이』, 『welcome, 나의 불량파출소』, 『굿바이 내비』, 『턴(turn)』, 동화 『사투리 회화의 달인』을 출간했다.2012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으나 역량이 부족한 탓에 몇 년에 한 번, 아주 가끔 소설을 쓴다. 소설을 잘 쓰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몰라 고민 중이다. 쓰다 보면 언젠가는 잘 쓰리라 기대하며 또 쓴다.
<10대를 위한 나의 첫 소설 쓰기 수업>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