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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김지윤 프로필

  • 학력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교육과
    가톨릭대학교 철학, 일어일문학

2016.12.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오시바 요시노부논리의 세계에서 마음의 언어를 발굴해낸 엔지니어. 본래 라쿠텐, 믹시, GREE 등 일본 대표 IT 기업을 거쳐 상장사 CTO에 오른, 0과 1의 논리를 사랑하던 개발자였다. 하지만 치열한 현장에서 마주한 가장 난해한 오류는 코드가 아닌 ‘사람의 마음’이었다. ‘논리적으로 옳은 말이 왜 상대에게 닿지 않을까?’라는 고민 끝에 기술이 아닌 감정(EQ)의 영역으로 깊이 파고들었다.현재는 그로스웰 대표이자 1,000명 이상의 비즈니스맨을 상담해온 EQ 카운슬러로서, 차가운 기술과 뜨거운 감정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주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감정의 오작동’을 겪으며 깨달은 기록이자 안내서다. 논리에 갇혀 자신의 마음조차 정의하지 못하는 이들이 모호한 감정에 정확한 이름을 붙이고, 각자의 마음을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돕고자 한다./역: 김지윤일본어 출판 번역가이자 번역으로 버티는 사람. 출산 당일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노트북을 놓지 못했다. ‘독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번역 없이는 못 살 것 같았으니 그야 말로 ‘번역은 나의 힘’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문장 앞에 앉아 말 하나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들여다본다. 주로 마음과 몸, 감정과 관계를 다루는 책을 옮기며,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언어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문장보다 오래 곁에 남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카를 융, 인간의 이해》, 《칭찬이 불편한 사람들》 등이 있다.

<감정어 사전> 저자 소개

김지윤 작품 총 1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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