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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김지윤 프로필

  • 학력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교육과
    가톨릭대학교 철학, 일어일문학

2016.12.15. 업데이트

※ 저자 소개

이름: 기시미 이치로(岸見一郎)
《미움받을 용기》를 집필해 국내에서 판매 부수 200만 부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철학자. 플라톤철학 전공으로 교토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9년 아들러 심리학에 심취한 이후로 심리학과 철학에 기반하여 저서 집필, 강의,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대중에게 아들러 심리학을 깊이 있게 소개하여 아들러 심리학의 일인자라 불리기도 한다.
대표작 《미움받을 용기》 외에도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울고 싶은 날의 인생 상담》, 《일과 인생》, 《삶은 언제나 답을 찾는다》,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 《아직 긴 인생이 남았습니다》, 《불안의 철학》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집필해 일본뿐 아니라 대한민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유지해 오고 있다.


※ 역자 소개

이름: 김지윤
필명은 ‘해밀’로,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처럼 개운한 번역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 우연히 알게 된 번역의 매력에 푹 빠져 이제는 매일 번역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다. 철학서, 심리학서, 정신의학서 등 인문학 서적을 두루 옮긴다. 원문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번역을 추구하면서도 저자의 그림에 지나치게 색을 덧입히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이방인-세계의 차별을 여행하다》,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 여유롭고 느긋한 엄마》, 《그렇다면, 칸트를 추천합니다》, 《여자아이는 정말 핑크를 좋아할까》, 《민감한 나로 사는 법》, 《카를 융, 인간의 이해》, 《애착은 어떻게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가》, 《나는 괜찮은데 그들은 내가 아프다고 한다》,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 수업》, 《혼자가 되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 《소크라테스, 죽음으로 자신의 철학을 증명하다》 등이 있으며 공저로 《도서번역가의 세계로 초대합니다》를 집필했다.

<나이 들 용기> 저자 소개

김지윤 작품 총 1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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