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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스님

  • 학력 유타주립대교 신문방송학
  • 경력 세첸코리아 설립
    남프랑스 티베트 불교 선방

2016.12.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아홉 살 때 미국으로 건너가 유타주립대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2001년 우연히 달라이라마의 강의를 들은 것이 그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 2002년 달라이라마의 제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인도로 향하던 중에 네팔 카트만두에서 그가 가장 아끼는 책들을 번역한 티베트 역경원의 창시자인 뻬마 왕겔 린포체를 만나면서 출가했다. 그 후 남프랑스 티베트 불교 선방에서 4년간 무문관 수행을 했고, 한국에 들어와 화계사, 무상사 등에서 수행하며 유나 방송에서 〈마음 가지고 놀기〉라는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티베트 닝마파 한국지부인 세첸코리아를 설립하여 지구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알려진 욘게이 밍규르 린포체, 프랑스 과학 자이자 수행자인 마티유 리카르 스님, 사캬파 법왕 사캬 티진 등을 초청하는 등 티베트 불교를 한국에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스스로를 여전히 마음의 평화를 찾는 중이며, 인간 되는 중, 착해 지는 중, 스님 되는 중ing으로 부르는 저자는 중이 된 것을 너무나 감사히 여긴다. 티베트 불교 명상은 친절하고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수행법이라고 소개하면서 인생의 낙오자에서 수행자로 변화한 자신이야말로 티베트 불교의 최대 수혜자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떠오르는 감정과 생각이 어떻게 마음습관이 되었는지, 우리의 고통은 어디서 비롯되는지, 굳어져 버린 습관을 바꾸어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없는지 티베트 불교의 기본 교리와 실전 경험을 통해 조목조목 친절하게 알려 준다.

<안 되겠다, 내 마음 좀 들여다봐야겠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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