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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아

    서정아 프로필

  • 출생 1979년
  • 데뷔 2004년 <부산일보>신춘문예 단편소설 '풍뎅이가 지나간 자리'

2016.12.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04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소설 「풍뎅이가 지나간 자리」로 작품 활동 시작. 소설집 『우리는 오로라를 기다리고』 외. 2021년 요산창작지원금,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 수상./문학평론가. 202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뒤부터 평론을 쓰기 시작했다./문학평론가. 한국해양대 동아시아학과 교수. 『제유의 시학』, 『근대문학 속의 동아시아』, 『폐허의 푸른빛』 등의 저서가 있음./한국 현대문학|문화 연구자. 아래로부터의 역동과 민중주의, 현장성이 교차하며 만들어낸 문화적 흔적에 사로잡혀 한국의 1970, 80년대 문화운동 및 마당극 운동에 대한 글을 썼다. 한국 현대 연극사 및 영화사를 각색, 매체, 문화연구의 관점에서 연구한다. 또 과거와 현재의 문화운동을 연결짓고 의미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실패하면서도 지속되는 것들, “부서진 채로 아름다운(brokenbeautiful)” 삶의 전망을 사랑한다./숲노래(최종규). 낱말책을 쓴다.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을 썼다./동아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부경대학교 대학원에서 응용심리학을 공부함. 2018년 무영신인문학상 당선, 2020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 2022년 현진건문학상 추천작 선정,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 우수상 수상함./비평가. 비평집 『무한한 하나』(2016)와 『대피소의 문학』(2019)을 펴냈으며 1인 출판사 ‘곳간’을 꾸린다. 『문학/사상』 편집위원으로 활동한다./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전임연구원. 동국대에서 강의한다. 미디어와 한국 현대문학|문화의 관계, 특히 드라마 및 각종 대중문화를 대상으로 언표 너머에서 몸이 하는 다양한 일들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인천에서 태어났다. 시집 『코다크롬』을 펴내며 활동을 시작했다./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현대시학 등단. 시집 『이해할 수 없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외./1998년생, 2023년 문학동네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부산출생. 2010년 창비신인상. 시집 『무중력화요일』 『같이 앉아도 될까요』/경남 김해에서 출생했다. 1994년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검은 잉크로 쓴 분홍』(도서출판북인, 2024년) 등 다섯 권을 출간했다.

<문학/사상> 저자 소개

서정아 작품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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