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0. 업데이트
이순규
필명 런던사랑. 로맨스라는 달콤함의 환상에 빠져 있는 사람이다. 로맨스를 좋아해서 상상하면서 글로 옮겨 보기 시작했다. 어느새 자신이 그 로맨스의 주인공인 것처럼 빠져 살고 있다. 사랑을 하면서 세상이 아름답게만 보이는 여자이다. 부족한 글 솜씨를 다양한 상상력으로 메워 보려 한다.
첫 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런던에서 사랑을’을 출간하게 되었고, 열심히 상상하면서 다음 작품을 글로 옮기고 있다.
<런던에서 사랑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