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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츠 사쿄

  • 국적 일본
  • 출생-사망 1931년 1월 28일 - 2011년 7월 26일
  • 학력 교토대학교 야금공학
  • 수상 2011년 제32회 일본 SF대상 특별공로상
    2011년 제42회 성운상 특별상
    1985년 제6회 일본 SF대상
    1983년 제14회 성운상 장편부문
    1978년 제9회 성운상 단편부문
    1976년 제7회 성운상 단편부문
    1974년 제27회 일본추리협회작가상
    1973년 제4회 성운상 단편부문
    1971년 제2회 성운상 장편부문

2016.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 고마츠 사쿄小松 左京 (1931년 1월 28일~2011년 7월 26일)
본명 고마츠 미노루小松 実. 교토대학京都大学 입학 후 반전·평화를 주장한 일본공산당에 입당했다. 이 때문에 필명을 좌파 기가 있는 교토대학생이라는 뜻으로 사쿄左京로 정했다고 한다.
호시 신이치星新一, 츠츠이 야쓰타카筒井 康隆와 함께 일본 3대 SF작가로 꼽히며 일본 SF를 견인해 온 작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전 당시 14세의 나이였으나 오키나와전투에서 자신과 같은 나이의 중학생의 소년이 징집되어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살아남은 자의 책임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SF를 쓰는 계기가 되었다.
하드SF부터, 시간여행, 대체역사, 액션, 공포, 미스테리, 정치소설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많은 작품을 발표했으며, SF가 아닌 작품도 모두 SF작가의 시점에서 작품을 구상했다고 자서전에서 밝혔다. 작가로 데뷔하기 전에 만화를 발표한 적도 있으며, 1970년 오사카 박람회 주제관 서브 프로듀서, 1990년 국제 꽃박람회 종합프로듀서, 우주개발 진흥을 목적으로 한 우주작가클럽 고문 등 집필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했다.
대표작인 『일본침몰』은 1973년 출판된 해에 상하권 합쳐 340만부가 판매되는 등 일본에서 사회적인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1997년 SF매거진 500호 기념 특집으로 기획된 ‘일본 올타임 베스트’에서 본서 『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가 장편부문 1위로 선정되었으며 「고르디우스의 매듭」도 단편 부문 1위로 선정되었다. 『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는 2001년 ‘일본SF작가클럽 선정 일본 SF작품’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 옮긴이: 이동진
연세대학교 경제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하이텔 과학소설 동호회에서 활동했으며 SF 소설 창작에도 몸 담은 바 있다. 옮긴 책으로 제임스 호건의 『별의 계승자』가 있다.

<끝없는 시간의 흐름 끝에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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