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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우

  • 출생 1955년
  • 경력 한국성씨총연합회 전문위원

2016.12.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일봉 김경우(日峰 金庚佑)
풍수마루 주인. 1955년 경북 청도 출생. 나이 서른셋에 풍수 스승인 스님을 만날 때까지 20여 년간 사회생활을 하면서 온갖 직업과 사람들을 경험했다. 스님과 함께 답산을 통한 풍수 공부로 세월을 보내던 중, 7년째 되던 해에 경기도 가평군 광덕산 촛대봉에서 오감이 열려 터가 보이기 시작했다. 이후 10년간 스스로 자신을 돌보면서 내 집터를 잡고 부모님의 산소를 모셨다. 다시 10년간 주변 사람들의 풍수 일을 거들었다. 2010년에는 팔공산 동화사의 불사자문위원으로 약수암과 대견사의 중창을 도왔다. 한국성씨총연합회 전문위원으로 계간지〈한국성씨문화〉에 글을 싣고 있다. 풍수의 길로 들어선 지 28년 만에 비로소 스스로 일군 사례를 책으로 엮어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운명을 다듬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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