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이경아

  • 학력 숙명여자대학교 수학과

2016.12.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글그림 : 베른트 하인리히


Bernd Heinrich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생물학자이자 문필가. 1940년 폴란드 보로브케에서 태어난 독일인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 고향을 떠나 독일 한하이데 숲으로 이주하여 유년기를 보냈다. 1951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메인주립대학교에서 동물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UCLA에서 동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UCLA와 UC버클리에서 교수를 역임했으며, 2015년 현재 메인 주의 통나무집에 살면서 저술 활동을 하며 버몬트대학교 생물학부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첫 번째 저서 『뒤영벌의 경제학』이 미국 도서상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르면서 일약 생물학계의 유망주로 떠오른 하인리히는 기발하고 세밀한 관찰력과 정확한 연구를 바탕으로 자연과 생명의 신비를 파헤친 다채로운 자연에세이와 과학책을 저술, ‘존 버로스상’, ‘L. L. 윈십 도서상’ 등을 수상하며 ‘현대의 소로’라는 찬사를 받으며 생명 현상과 생물학의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일깨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생명에서 생명으로』, 『까마귀의 마음』, 『숲에 사는 즐거움』, 『우리는 왜 달리는가』, 『동물들의 겨울나기』, 『메인의 숲에서 보낸 1년』, 『내 숲의 나무들』, 『아버지의 오래된 숲』, 등이 있다.


역 : 이경아


숙명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후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해 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내셔널지오그래픽」을 한국판으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자연해부도감』, 『농장해부도감』, 『밀림으로 간 유클리드』, 『우주의 점』, 『골드바흐의 추측』, 『블랙홀, 웜홀, 타임머신』 등이 있다.

<귀소본능>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