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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0. 업데이트
1997년 [내일을 여는 작가]에 시가 추천되어 등단했다. 그동안 시집 『푸른 삼각뿔』, 『끊어진 현』, 청소년시집 『학교는 입이 크다』, 동시집 『엄마한테 빗자루로 맞은 날』 등을 냈으며, 우리말에 관심이 많아 『국어 선생님, 잠든 우리말을 깨우다』, 『미친 국어사전』 등의 책을 썼다. 그밖에도 시해설집 『선생님과 함께 읽는 이용악』, 교육시산문집 『똥과 더불어 사라진 아이들』, 교육산문집 『나는 바보 선생입니다』 등을 펴냈다. 현재 서울 영남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미친 국어사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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