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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시인 하재일 河在一 충남 보령에서 출생하여 태안 안면도에서 성장. 1984년 월간 「불교사상」 만해시인상 공모에 당선되어 등단. 시집 <아름다운 그늘>, <선운사 골짜기 박봉진 처사네 농막에 머물면서>, <달팽이가 기어간 자리는 왜 은빛으로 빛날까>, <타타르의 칼>, <동네 한 바퀴>, 창비청소년시집 <처음엔 삐딱하게, 공저> 등을 펴냄.
<코딩> 저자 소개
참여
하재일
유월의나무
시
<책소개> 생살이 굳어 각질이 될 때까지 무수한 밤을 기다려야 했다 어둠을 밝히던 등불은 꺼져 가고 녹이 벗겨진 별들의 이마가 눈을 떴다 누가 말했지 밤에 피어난 한바탕 꿈이라고! 죽은 나무 위로 초승달이 떠오른다 - 시인의 말 중에서 <저자...
소장 6,000원
박성우, 이정록 외 8명
창비교육
<책소개> 창비가 발굴·정선하는 ‘창비청소년시선’ 시리즈 본격 출간! ‘창비청소년시선’ 시리즈가 본격 출간된다. 어린이와 어른 사이의 점이지대에서 질풍노도의 시절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어른의 시나 동시와 다른,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시’가 필요하다. ‘창비청소년시...
소장 5,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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