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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호탁

  • 학력 명지대학교 중앙아시아사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 박사
  • 경력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

2017.01.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연호탁
충청도에서 태어났다. 한국외대에서 영어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명지대에서 중앙아시아사 전공으로 두 번째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무슨 인연인지 1985년부터 현재까지 관동대(현 가톨릭관동대)에서 30여 년간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틈틈이 세상 곳곳을 여행하고 있다. 차를 즐겨 마시다보니 차에 관심이 생겼고, 그 결과 1992~1994년에는 『중앙일보』에 매주 ‘차의 고향’이라는 칼럼을 연재했다. 『동아일보』 『중앙일보』 『문화일보』 등에 칼럼 ‘문명의 뒤안, 오지 사람들’을 연재했고, ‘닥터 트래블’ ‘개구開口 영어’ 등 여행 영어 칼럼도 썼다. 이를 묶어 『문명의 뒤안 오지의 사람들』 『차의 고향을 찾아서』 『궁즉통 영어회화』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다.
“인생은 끊임없는 챌린지challenge라고 나는 믿는다. 내 꿈은 몽골 초원에서 시작해 서쪽 멀리 이스탄불까지 여행하는 것이다. 누군가는 걸어서, 누군가는 낙타를 타고, 또 누구는 차량을 이용해 답파한 이 노정을 말을 타고 때론 느리게, 또 때론 빠르게 가고자 한다. 몸이 쇠약해져 마음마저 무력해지기 전에 꿈을 실현할 생각이다.”

<중앙아시아 인문학 기행>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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