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혜선
세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람과 풍경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사진가이자 에세이스트. 사물과의 깊은 교감을 절제된 앵글에 담아 사진을 찍고, 귀엣말로 들려주는 옛 이야기처럼 다정다감한 느낌이 묻어나는 글을 쓴다. 1993년 바탕골미술관에서 첫 개인전 [낯선 시간들]을 열었고, 2008년에는 한국의 폐사지를 사진에 담은 두 번재 전시회 [비움, 그 숭고한 미학_갤러리 아침 스페이스]을 열었다. 저서로는 티베트 방랑기 [10루피로 산 행복_2000], 이스트섬 여행기 [모아이 블루_2002], 삽살개에 관한 기록 [울지마 자밀라_2006], 세계 오지여행기 [내 마음속의 샹그릴라_2007], 제주 올레 포토 에세이 [제주 올레_2009]가 있다.
<인연 언젠가 만날>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