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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준

  • 학력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 경력 에프엔미디어 전문 번역가

2017.01.2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프레더릭 반하버비크 Frederik Vanhaverbeke
벨기에 헨트대학교 전자공학 학사와 석사 과정을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2005년에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5~2010년에는 벨기에와 싱가포르에서 디지털통신 분야 박사 후 연구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지난 10년 동안 그는 수백 권의 책, 논문, 주주 서한 등을 읽으면서 주식 투자, 기업 분석, 회계 분야의 전문 지식을 습득했다. 투자 분야의 모범적인 관행에 대해 철저한 지식을 보유한 덕분에 그는 10년간 상당한 초과수익을 달성했다. 현재 벨기에 KBC 에셋 매니지먼트에서 채권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옮긴이 이건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이며, 한경대 지식재산연구원 교수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증권분석》 3판·6판, 《투자철학》, 《월가의 영웅》,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현명한 투자자 핵심 요약판》, 《초과수익 바이블》 등 약 50종이 있다. 블로그 http://keonlee.com e메일 [email protected]

옮긴이 서태준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에서 사업을 하다가 돌아와 현재 투자 및 금융 분야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의장! 이의 있습니다》, 《초과수익 바이블》 등이 있다.

감수 신진오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투자》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초과수익 바이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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