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미첼-오티오

2017.02.17. 업데이트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 낸시 미첼-오티오, 리앤 시먼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한센은 전 세계 5억 독자가 읽은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공동 편저자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저술가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시리즈를 비롯해 여러 책을 함께 썼다. 낸시 미첼-오티오와 리앤 시먼은 간호사이다. 이 책을 비롯한 ‘닭고기 수프’ 시리즈의 여러 편에 공동 편저자로 참여했다.

<간호사는 고마워요>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