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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라 마유미

  • 학력 아오야마가쿠인(青山学院) 대학교 일본문학과

2017.02.27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 지은이
아사쿠라 마유미(朝倉真弓)
프리랜서 작가. 아오야마가쿠인(青山学院) 대학교 일본문학과에 입학해 근세일본문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패션 회사, 출판사, 잡지사 등에서 영업자, 편집자, 기자로 일하다가 쉽게 읽히는 실용적인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에 프리랜서 작가로 독립했다. 주로 경제경영과 관련된 잡지와 웹사이트 등에서 취재와 집필을 하고 있으나 스토리텔링 능력이 뛰어나 그 외에 다양한 분야에서도 책과 기사를 쓰고 있다.
《나는 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는 가족, 특히 엄마와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쓴 글이다. 엄마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 ‘착한 딸’에서 벗어나 ‘행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여자의 행복론》(女子の幸福論), 《저축하지 않는 여자, 저축하는 여자》(たまらない女 ためられる女) 등이 있다.

노부타 사요코(信田さよ子)
가정 심리상담 전문가이자 임상심리사. 오차노미즈(お茶の水) 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동 대학원에서 아동학 석사를 받았다. 1995년 하라주쿠 카운슬링 센터를 개설해 지금까지 20년 이상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주로 가족 관계 문제를 연구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엄마와 딸의 갈등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상담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일본임상심리사회 이사, 일본임상심리학회 이사, 일본외래정신의료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고 있다.
지금까지 《내 남편 상담소》, 《결혼제국》, 《엄마가 부담스러워 견딜 수 없다》(母が重くてたまらない), 《안녕, 엄마》(さよなら、お母さん) 등 30여 권의 책을 썼다.

◆ 옮긴이 – 김윤경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계 기업에서 일본어 통번역과 수출입 업무를 담당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일본어 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홀가분한 삶》,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끝까지 해내는 힘》, 《이나모리 가즈오, 그가 논어에서 배운 것들》, 《사장의 도리》, 《나는 상처를 가진 채 어른이 되었다》, 《괴테가 읽어주는 인생》, 《커피가 좋아서》, 《3년 안에 결혼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에게》, 《왜 살찐 사람은 빚을 지는가》 등 다수가 있다.

<나는 착한 딸을 그만두기로 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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