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심순덕

  • 출생 1960년 9월 20일

2017.03.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심순덕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가 《좋은생각》100호 기념 100인 시집에 뽑히면서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에 방영된 후 전국에 알려지게 되었다.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네티즌이 뽑은 어머니 대표시인 1위, 직장인들이 뽑은 내 인생의 시 한 편 1위, 낭송가들이 가장 많이 애송하는 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효석 전국 백일장 장원, 김삿갓 전국 백일장 장원, 한국문인 시 문학상, 소월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중학 교과서에도 시가 수록되었다. 첫 시집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두 번째 시집 《가슴속에 사는 이름》, 세 번째 시집 《내 삶에 詩를 심다》가 있다. 가난한 마음으로 서정적인 시詩를 쓰는 시인은 호반의 도시 춘천春川에 살고 있다.

저자 - 강은정
이십 년 경력의 출판기획 전문가. 다양한 아동·육아 도서와 실용서를 기획하고 만들어왔다. 특히 수많은 육아서를 펴내면서 아이 키우기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어 최첨단시대에도 여전히 육아에 헤매고 있는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오롯이 전하고자 관련 분야의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아이 한 명을 키우기 위해서는 한 마을이 필요하다지만 도시화가 되면서 마을공동체는 사라졌고, 이제 그 역할의 상당 부분을 육아 책이 받쳐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늘도 아이 키우기 힘들다며 탄식하는 엄마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 마음, 태교》(공저)가 있다.

<엄마 마음, 태교시>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