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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페트로스키 Henry Petroski

  • 국적 미국
  • 출생 1942년
  • 학력 1968년 일리노이대학교 박사
    1963년 맨해튼칼리지
  • 경력 듀크대학교 교수
    텍사스대학교
    아르곤국립연구소
    역사유산위원회 회장
    미국토목학회 최고위원
  • 수상 2006년 웨스턴 공학협회 워싱턴상
    1991년 랄프코츠로메달

2017.03.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테크놀로지의 계관시인'이라는 별칭답게, 기술적 고안물에 대한 치밀하고 방대한 조명 및 역사적 접근으로 저술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작가, 학자이다. 그는 일상 속 사물들의 역사와 공학적 의미, 디자인의 유래에 대해 방대하면서도 치밀한 분석을 경쾌한 글쓰기로 풀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63년에 맨해튼 칼리지를 졸업하고, 일리노이 대학(Urbana-Champaign)에서 1968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텍사스 대학(Austin)에서 가르쳤고, Argonne National Laboratory에서 연구했다. 1980년부터 듀크 대학의 Civil Engineering 과정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Aleksandar S. Vesic 석좌 교수로 있으며, 듀크 대학의 Department of Civil and Environmental Engineering 과정의 학과장이기도 하다. 또한 역사학 교수도 겸임하고 있다.

주요 학술지에 70편 이상의 논문을 기고했으며, 기계공학과 디자인 관련 논문이 다수를 차지한다. 우리 나라에서도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최용준 옮김, 1997),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 (최용준 옮김, 1998 제17회 한국 과학기술도서상 번역 부문 수상.), 『연필』 (홍성림 옮김, 1997), 『인간과 공학 이야기』 (최용준 옮김, 1997),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이희재 옮김, 1995)와 『디자인이 만든 세상』(문은실 옮김, 2005)이 번역, 출간되었다.

<포크는 왜 네 갈퀴를 달게 되었나>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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