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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성

2019.11.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_ 최윤성
2001년 월급 125만 원 중 대부분을 저축해서 2년 만에 2천만 원을 모아 서울의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부동산투자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한 부동산투자는 아파트에서 땅 그리고 재개발·재건축으로 이어졌다. 부동산투자뿐만이 아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여대 앞에서 커피 전문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또한 금융은 물론 주식 직접투자에도 관심을 가져 네이버·메디톡스·영원무역 등에 장기투자를 했고 몇 배의 수익을 남겼다. 현재 여전히 지속적인 투자를 하며 자신의 투자 노하우를 부동산 관련 강의로 이어가고 있다.
2010년부터 자산관리 전문 회사인 ‘행복한미래연구소’ 소장으로 근무중이며 다수의 방송 출연과 문화센터·공기업·관공서 등에서 부동산・주식・금융과 관련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한 분야의 전문가가 아닌 여러 자산 시장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 이유에 대해 “여러 장의 카드를 쥐고 있는 사람이 게임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 편하게 자문을 구할 수 있는 멘토가 있다면 그 성공은 더 빠를 것입니다. 저는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멘토가 되어드리고자 합니다.”라고 말하며 오늘도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돈 되는 소형 부동산은 따로 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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