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균
평소 자기중심적으로 말하고, 장황하게 말하고, 굳이 어렵게 말하는 친구 하나가 있다. 이 책은 ‘쟤는 같은 말을 해도 참……. 저 말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친구와의 일화를 통해 쉽게 말하고, 논리적으로 말하고, 예쁘게 말하는 방법을 나름의 방식으로 정리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능률협회, 캐논 코리아 등에서 약 15년간 기획업무를 했다. 현재는 기획, 보고서, 소통과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획의 신》, 《보고서의 정석》, 《기획서 잘 쓰는 법》, 《업무의 신》 등이 있다.
<너는 참 같은 말을 해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