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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경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 박사
    한국 외국어대학교 석사

2014.12.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우리 오를레브(uri oriev)
1931년 폴란드의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터지자, 아버지는 러시아 군에게 붙잡혀 가고 말았다. 그 후, 오를레브는 어머니, 동생과 함께 1939년에서 1941년까지 바르샤바의 유대 인 게토에서 숨어 지냈다. 어머니가 나치 독일군에 돌아가신 뒤에는 어린 동생과 함께 폴란드 벨젠 강제 수용소로 보내졌다.
전쟁이 끝난 후, 이스라엘에 정착한 그는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기 시작하여, 지금은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96년에는 ‘어린이 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그리고 2003년에는 [스룰릭]으로 배첼더 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그림자 동물], [뜨개질 할머니], [희망의 섬 78번지], [모자 쓴 여자], [벽 저 편의 거리] 등이 있다.

역자 - 유혜경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 석사 및 박사 수료. 국제회의 통역사 및 번역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서로 <광기>, <갈색 양복의 사나이>, <침대 밑 악어>, <자살한 양말>, <수학 선생님 살인 사건>, <인간과 뇌에 관한 과학적인 보고서> 등이 있다.

<희망의 섬 78번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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