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최윤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3년 7월 3일
  • 학력 프로방스대학교 대학원 불문학 박사
    서강대학교 대학원 석사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 경력 1998년 서강대학교 연구처장
    1998년 서강대학교 교무처장
    1996년 한국문학번역금고 이사
  • 데뷔 1988년 소설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 수상 1998년 한국번역대상 외역부문
    1994년 제2회 대산문학상
    1994년 제18회 이상문학상
    1992년 제23회 동인문학상

2014.12.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최윤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문학사상』에 평론 「소설의 의미구조 분석」을 게재하며 문단에 등장했고, 1988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2년 단편소설 「회색 눈사람」으로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문체를 통해 문학적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동인문학상을 수상했고, 1994년 단편소설 「하나코는 없다」로 인간의 익명성을 격조 높은 기법으로 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제인문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소설집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속삭임, 속삭임』 『열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첫만남』, 장편소설 『너는 더이상 너가 아니다』 『겨울, 아틀란티스』 『마네킹』, 산문집 『수줍은 아웃사이더의 고백』 등이 있다.
작가의 윤리적 판단을 앞세우지 않으면서도 비판성을 유지하는 소설 고유의 미학적 공간을 공고히 구축한 최윤의 작품들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터키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활발히 번역되고 있다.

<회색 눈사람>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