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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닐슨 Youngju Nielsen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피츠버그대학교 통계학 석사
    피츠버그대학교 통계학 박사
    캘리포니아대학교 금융공학 석사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 경력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헤지펀드 퀀타비움 최고투자책임자
    G10 채권 퀀트 트레이딩 대표
    베어스턴스 매니징 디렉터
    블랙락 리서치 오피서

2017.05.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강영연: 한국경제신문에서 일하고 있다. ‘변동성의 시대: 대가에게 길을 묻다’라는 시리즈를 연재하며 가치투자에 관심을 갖게 됐다. 읽으면 돈을 벌 수 있는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한다.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서 부동산조사본부 팀장으로 일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지 분석가, ‘빠숑의 세상 답사기’ 운영자, 블로그 이웃 14만, 팟빵 청취자 주 50만, 유튜브 구독자 9만 명, 네이버 부동산 분야 인플루언서다. 20년간 국내외 리서치 프로젝트 1,000여 건을 진행했고 《대한민국 부동산 사용설명서》, 《수도권 알짜 부동산 답사기》, 《이제부터는 오를 곳만 오른다》 등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박동흠: 18년 경력의 회계사로 주식 투자에 정통하다. 《박 회계사의 완벽한 재무제표 활용법》 등 베스트셀러를 썼고, 〈경향신문〉과 〈이투데이〉에 회계 및 투자 관련 칼럼을 연재한다. 주요 증권사, 은행, 기업 등에서 투자와 회계 관련 교육을 하고, 러닝스푼즈에서 엑셀을 활용한 종목 선정 및 내재가치 분석 강의를 한다.

박성진: 이언투자자문에서 고객 자산 운용을 책임지고 있다. 투자는 결국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독서 모임 ‘거인의 어깨’와 ‘사피엔스’, ‘EDGE’에서 지적 동료들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즐긴다.

서준식: 숭실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경제의 철학과 역사’, ‘수학 없이 자본시장에서 승리하는 법’을 강의한다. 올해 초까지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국내운용부문 총괄부사장으로 일하며 40조 원 운용을 책임졌다. 국내 최고의 채권·금리 전문가이자 워런 버핏식 ‘채권형 주식 투자’를 전파하는 가치투자자다. 《채권쟁이 서준식의 다시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 《투자자의 인문학 서재》 등을 썼다.

신진오: 가치투자 독서 클럽 밸류리더스 회장.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ValueTimer의 전략적 가치투자》, 《현명한 투자자 해제》 저자.

심혜섭: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같은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37기 사법연수원 수료. 대형 로펌을 다니다 퇴사하고 개인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가치투자에 뛰어들었다가 여의치 않음을 깨닫고 소수주주권을 행사했고, 비슷한 투자자들을 대리해 소송과 자문을 한다. 가치투자로 사회의 모순과 불합리를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믿으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꿈꾼다.

영주 닐슨: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 교수. 한국은행 외자운용원 자문 및 전 삼성헤지자산운용 자문. 월스트리트에서 시스템 트레이딩 트레이더와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15년 이상 활동했다. 베어스턴스, JP모간, 씨티그룹, 바클레이즈 글로벌 인베스터스, 알리안츠 드레스너 자산운용 등을 거쳐 퀀타비움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CIO)를 역임했다.

이건: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일했다. 《워런 버핏 바이블》과 《워런 버핏 라이브》,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등을 번역했다.

이건규: 르네상스자산운용 공동 대표이사. VIP자산운용 창립 멤버 출신으로 틀에 박히지 않은 ‘역발상 투자’ 전략을 추구하며, 국내 자산운용업계에서 차세대 가치투자 대표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책 《투자의 가치》에 담아냈다.

이은원: 현재 SK증권 서초PIB센터에서 ‘밸류 1호’ 랩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2006년 VIP자산운용을 시작으로 유리자산운용 등에서 수년간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을 분석해 워런 버핏의 가치 평가 방법론을 정리한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썼다.

이한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자본시장 회계 및 기업 지배구조를 연구한다. 행정고시 37회. 2006년 미시간스테이트대학 박사 학위 취득 후 2011년까지 오클라호마대학에서 가르쳤다. 한국회계기준원,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국세청 등의 자문 및 위원회 활동을 했다. 현재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대림산업의 사외이사,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의 부회장으로 활동한다.

정승혜: CFA(공인재무분석사). 모닝스타코리아 리서치팀 이사이며 CFA한국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한다. 주식 애널리스트로 시작해 피델리티, 타워스 왓슨, 우리은행 등을 거쳐 다양한 금융권 경력을 쌓았다. CFA한국협회에서는 학생과 젊은이를 대상으로 금융 리터러시 캠페인을 주관하며, 금융 지식을 쉽게 전달하는 금융 커뮤니케이터를 추구한다.

조원경: 국제경제 전문가. 기획재정부에서 대외경제협력관과 국제금융심의관, 대한민국OECD정책센터 조세본부장 등을 지냈고 현재 울산시 경제부시장이다. 저서로 《부의 비밀병기, IF》, 《한 권으로 읽는 디지털 혁명 4.0》, 《식탁 위의 경제학자들》, 《명작의 경제》, 《법정에 선 경제학자들》 등이 있다.

홍성철: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토러스투자자문, 하나UBS자산운용 등을 거쳤고 국내 연기금을 포함한 대형 기관 자금과 배당형·롱숏 공모 펀드를 주력으로 운용해왔다. 지난해에는 미국 달러 자산에 주로 투자하는 글로벌 멀티에셋 펀드를 선보였다. 주식, 채권, ETF 등 다양한 투자 자산 운용 노하우를 갖춘 글로벌 투자 전문가다.

홍진채: 라쿤자산운용 대표. 2016년까지 10년간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에서 펀드매니저로 일하며 3,000억 원 이상 규모의 펀드를 책임 운용했다. 모닝스타 펀드대상(2014)과 연기금 다수의 최고 등급 평가를 받았다. 2018년부터 트레바리의 독서 모임을 이끄는 등 독서광이며 ‘신과함께’, ‘다독다독’ 등의 미디어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다.

<버핏클럽 issue 3>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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