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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홍제

    장홍제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KAIST 대학원 화학과 박사
    KAIST
  • 경력 광운대학교 화학과 조교수
    조지아 공과 대학교 연구원

2017.05.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과학과 실험 속에 낭만이 살아 숨 쉰다고 믿는 화학자이자 잡지식 수집가, 데스메탈 마니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플레이어다.
다양한 스포츠 중에서도 위험하고 극단적이지만 매력적인 익스트림 스포츠 장르가 있다. 과학에도 멀찌감치에서 관심 가져야 할 ‘익스트림 사이언스’가 있다면 어떨까? 익스트림을 넘은 ‘하드코어’ 화학자로서 이번에는 너무 자극적이라 대중적이면 안 될 것 같은(?) 폭발에 관한 화학을 들고 돌아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광운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들뜨는 밤엔 화학을 마신다》, 《오늘도 게임하는 화학자》(공저), 《나노화학》, 《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 《화학 연대기》 등을 집필했다. EBS 〈취미는 과학〉,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했고, 유튜브 채널 〈과학을 보다〉, 〈안될과학〉, 〈언더스탠딩〉에서 화학 이야기를 전해왔다. 1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국내 유일 하드코어 화학 유튜브 채널 〈화학하악〉을 운영 중이다.

<답답한 날엔 화학을 터뜨린다> 저자 소개

장홍제 작품 총 1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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