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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

  • 국적 대한민국

2017.06.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글쓴이 윤여림
이 세상 모든 어린이가 친구들과 알콩달콩 정답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은이의 손바닥>, <서로를 보다>,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천천히 도마뱀>, <축구치 하람이, 나이쓰!>, <나는 내가 좋아요>, <모두 모두 정말 좋아>, <모두 모두 안녕>, <지구 엄마의 노래>,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나, 화가가 되고 싶어!>, <신과 인간이 만나는 곳 종묘>, <개똥벌레가 똥똥똥>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서미경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지내 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에 다가가는 그림책을 만들까 고민하면서 오늘도 인천의 작고 하얀 집 다락방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뼈 있는 동물 이야기>,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여성 이야기>, <대장이 위험해>, <신문지야, 놀자> 등이 있습니다.

<친구를 만난 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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