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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동

    김영동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7년
  • 학력 부산대학교 사법학 학사
  • 경력 한겨레 영남팀 부산지역 기자

2017.06.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신동명
1989년 3월 1일 한겨레신문사에 수습공채 2기 지역기자로 입사해 28년째 부산과 울산에서 취재활동을 하고 있다. 초기에는 1990년 4월 울산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의 ‘골리앗 파업’을 비롯해 주로 울산지역 노동운동과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 활동에 관심이 많았고, 최근 들어 산과 자연, 우리 역사와 그 흔적을 찾아보는 일에 특별한 흥미를 느끼고 있다. 이런 관심과 흥미의 대상과 관련한 글을 써서 책을 펴내는 게 꿈이다.

최상원
1993년 지역신문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뎌, 2000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기자생활을 하며 대학원에서 언론사를 공부해 신문방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함께 하고 있다. 20여 년간 이것저것 부닥치는 것을 가리지 않고 취재했으나, 기자로서 남은 기간은 평생을 투자할 한 분야에 집중하기를 원하며, 현재 그 분야를 찾고 있다. [왜성 재발견]도 집중할 분야를 찾는 과정에서 관심을 갖고 기획하게 됐다.

김영동
[한겨레] 지역에디터석 영남팀 부산지역 기자. 1977년생으로 부산대 사법학과를 졸업했다. 빈둥거리기를 좋아하고, 방바닥과 가장 친하다.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기자를 꿈꿨다. 운 좋게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가 눈물을 많이 흘렸다. 치열하고, 힘들고, 일거리가 끝없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항상 내일을 고민하고 걱정한다. 고등학교 교과서 수준의 역사 지식으로 ‘왜성’ 취재를 했다가 ‘조선왕조실록’까지 공부하게 됐다.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 책까지 출판하게 돼 부끄럽기도 하다. 하지만 현장을 직접 발로 뛰고 몸으로 취재한 만큼 성취감도 크다. 생애 첫 책을 만들었기에 정말 감격하고 있다. 평생 자랑하고 다닐 듯하다.

<역사의 블랙박스, 왜성 재발견>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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