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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E. 허먼 Amy E. Herman

  • 국적 미국
  • 학력 라파예트 칼리지 국제업무 학사
    조지워싱턴 대학교 국립법률센터 법학 박사
    헌터 칼리지 미술학 석사
  • 경력 프릭 컬렉션 교육 책임자

2017.06.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에이미 E. 허먼(Amy E. Herman)
미술사가이자 변호사.
프릭 컬렉션에서 교육 책임자로 일하며 의대생들의 관찰 기술을 향상한 프로그램 ‘지각의 기술(The Art of Perception)’을 만들었다. 뉴욕의 7개 의과 대학에 프로그램을 확대한 후 10년이 넘도록 의사들에게 환자기록이 아니라 환자를 직접 관찰하는 법을 가르치고, 경찰에게는 범죄 수사 때 사실과 의견을 구별하도록 도와주며, 그 밖에 FBI, 미 국무부, 포천 500대 기업, 군인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더 명확히 지각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강의는 우리가 놓칠 법한 물리적 대상 그 이상을 강조하고 날마다 우리를 둘러싼 재능과 기회와 위험을 알아채는 법을 알려준다. 그 강의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알아보는 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라파예트 칼리지에서 국제업무 학사학위를 받았고 조지워싱턴 대학교 국립법률센터에서 법학박사, 헌터 칼리지에서 미술사 석사학위를 받았다.

역자: 문희경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공간이 사람을 움직인다』 『식탁 위의 세상』 『밀턴 에릭슨의 심리치유 수업』 『심리학으로 팔아라』 『타인의 영향력』 『플로팅 시티』 『우리는 왜 빠져드는가?』 『빅 브레인』 등이 있다.

<[체험판] 우아한 관찰주의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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