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아누 파르타넨 Anu Partanen

    아누 파르타넨 프로필

  • 국적 핀란드
  • 경력 포춘 객원기자
    헬싱긴 사노마트 편집자
  • 링크 공식 사이트

2017.06.20. 업데이트

아누 파르타넨 Anu Partanen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미국 남자와 결혼해 뉴욕에서 살고 있지만, 사실 핀란드에서 나고 자랐다. 헬싱키에서 노르딕 지역 최대 일간지 《헬싱긴 사노마트》를 비롯해 여러 매체의 기자 및 편집자로 일했다. 스탠퍼드 대학 특별연구원으로 『포춘』에서 객원 기자로 재직했고, 《뉴욕 타임스》와 《애틀랜틱》 등 다양한 지면에 기고했다.
* 저자 홈페이지 http://www.anupartanen.com

<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