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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 미스미 くぼみすみ

  • 국적 일본
  • 출생 1965년
  • 수상 제24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2012년 제3회 야마다 후타로상
  • 링크 트위터

2014.12.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구보 미스미 窪美澄는 1965년 도쿄 출생. 광고 제작사에 근무. 결혼과 출산 이후에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며, 임신과 출산을 비롯해 여성의 몸과 건강, 한방, 점성술 등에 대한 글을 잡지, 도서, 인터넷 매체 등에 기고해 왔다. 2009년 단편 「미쿠마리」로 제8회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R-18 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미쿠마리」에 단편 네 편을 더해 펴낸 연작 소설집 『한심한 나는 하늘을 보았다』가 2010년 「책의 잡지」 선정 소설 베스트텐 1위, 2011년 서점 대상 2위에 오르고, 이어 2011년 제24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 선고 위원회에서 전례 없이 위원 만장일치로 수상이 결정되며 일약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2012년 『길 잃은 고래가 있는 저녁』으로 야마다 후타로 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클라우드 클러스터를 사랑하는 방법』, 『애니버서리』, 『비의 이름』, 『물은 언제나 심야에』, 『굿바이, 너바나』 등이 있다.

<밤의 팽창>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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