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다카하시 다케히로
‘NC 열대 클럽’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어요. 철들 무렵부터 동물에 관심이 많아 늘 동물들에 둘러싸여 살았지요. 고등학교 졸업 후, 요리 전문학교를 거쳐 제과 및 요리 업계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동물 돌보는 일을 하고 있어요. 집에서 개, 고양이, 파충류, 양서류, 조류, 어류 등 100마리에 가까운 동물들과 살고 있지만, 개구리만은 무서워한답니다.
역 : 정인영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포켓몬 세계와 과학을 열심히 공부하게 된 새내기 학생입니다. 옮긴 책으로 [호랑이와 나] 등이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비교문학과에서 번역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일본어를 한국어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척척 곤충도감』, 『귀여운데 오싹해 심해 생물』, 『외계인도 궁금해 할 이상하고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 83』, 『귀엽지만 조심해 위험 생물』, 『어린이 기자 상담실』, 『아기 펭귄은 비밀이 많아!』, 『햇볕이 아깝잖아요』, [착각 탐정단] 시리즈,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 [뿐뿐 캐릭터 도감]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신타쿠 코지
생태과학연구기구 이사장이에요. 대학과 대학원에서 동물행동학과 교육공학을 전공했어요. 그 후, 우에노 동물원에서 400종이 넘는 야생 동물을 현장에서 직접 연구하며 동물의 생태와 사육법을 익혔어요. 산과 들에 사는 야생 동물을 만나기 위해 수렵 면허도 땄지요. 대학에서 20년 이상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300편이 넘는 자연 다큐멘터리 영화와 과학 프로그램 등을 지도했어요. 또한, 동물원, 수족관, 박물관 등을 세우는 일에 적극 참여해 왔어요. 지은 책으로는 『놀라운 동물학』 등이 있답니다.
감수 : 이정모
연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생화학을 공부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유기화학을 연구했지만 박사는 아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거쳐 현재는 국립과천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대중의 과학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해서 『우리는 물이야』,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내 방에서 콩나물 농사짓기』, 『유전자에 특허를 내겠다고?』, 『책짓기』, 『나는야 초능력자 미생물』,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등을 지었다.
<굉장해! 더 독한 동물도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