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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7년
  • 학력 스탠퍼드 대학교 철학 박사
    캘리포니아 이공대학교 물리학 학사
  • 경력 케임브리지 대학교 석좌교수

2017.08.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장하석은 케임브리지 대학교 석좌교수. 물을 끓이는 이상한 철학자.
1967년 장재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과 최우숙 여사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서울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다닌 후 미국 명문 고교인 노스필드 마운트 허만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물리학 전통이 뛰어난 캘리포니아 이공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측정과 양자물리학의 비통일성」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후(postdoc) 과정을 밟았다. 1995년에 28세의 나이로 런던 대학교(UCL) 교수로 임용되었으며 2010년부터 케임브리지 대학교 과학사-과학철학부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런던 대학과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20년간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철학을 교양과목으로 가르쳤으며, 그 내용을 한국 사회의 감각에 맞도록 재정비하여 이 책을 집필하였다. 아주 기본적인 과학을 주제로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연구하는 학풍을 지니고 있다.
2005년에는 영국과학사학회에서 뛰어난 저술가에게 수여하는 ‘이반 슬레이드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에는 과학철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러커토시상(Lakatos Award, 지난 6년간 영어로 저술된 최고의 과학저작물에 수여하는 상)’을 받으며 일약 세계적 과학철학자로 명성을 떨쳤다. 러커토시상 수상작 『온도계의 철학』은 2013년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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